빈잔의 자유(詩集)

- 이코이의 광장

湖月, 2018. 10. 13. 09:58



いこいの広場

- 이코이의 광장



​푸른 하늘 넓은 공원

평화가 가득한 いこいの広場

벤치에 나 홀로 이방인 되어 앉아있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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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디도 푸르고 나무도 푸르고

하늘도 푸른 이곳

사람도 푸르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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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유로운 산책객 하나. 둘. 셋,……

초록물 툭툭 흘리며

푸른 광장을 걸어가네

푸른 물이 든 강아지도 따라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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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옥도 아닌 공원 벤치에 갇혀있는 나

적색 수갑에 꽁꽁 묶여

나홀로 붉은 피 흘리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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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 하늘 넓은 광장

평화가 가득한

いこいの広場

벤치에 멍때리는 여자 가 있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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